공들여 만든 썸네일, 실제 화면에서 어떻게 보일지 업로드 전에 확인하세요.
플랫폼 규격에 맞춘 크롭 영역을 마우스로 직접 이동하고, 원하는 부위만 원본 화질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
썸네일 검사기 활용 안내

썸네일 노출 비율과 크롭(잘림) 현상

플랫폼(유튜브, 인스타그램, 카카오톡 등)마다 권장하는 썸네일 화면 비율이 다릅니다. 원본 이미지를 16:9로 제작했더라도 1:1 비율인 인스타그램 피드나 약 1.91:1 비율인 카카오톡 링크 미리보기에서는 이미지가 중앙을 기준으로 잘려 보일 수 있습니다. ThumbCheck는 업로드 전 다양한 비율을 적용해 보고 텍스트나 이미지가 의도한 대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.

가독성을 위한 참고용 안전 여백(Safe Zone)

글자나 중요 피사체를 이미지 가장자리에 배치하면 스마트폰 화면의 둥근 모서리나 플랫폼 자체 UI(예: 영상 재생 시간 뱃지)에 가려지는 경우가 생깁니다. 캔버스에 표시되는 '80% 안전 여백' 파란색 점선은 플랫폼의 공식 규격이 아닌, 여유 공간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제공되는 참고용 가이드입니다. 이 영역을 기준으로 주요 요소를 안쪽으로 배치하면 다양한 크롭 변수에 대응하기 수월해집니다.


📝 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유튜브 썸네일 권장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?

유튜브에서 권장하는 해상도는 1280×720 픽셀(16:9 비율)이며, 파일 크기는 2MB 이하여야 합니다. 모바일 기기나 앱 설정에 따라 우측 하단에 영상 길이가 표시될 수 있으므로 해당 위치에 중요한 정보 배치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.

Q. 링크 공유용(OG 이미지) 썸네일 규격은 어느 정도인가요?

웹사이트 링크를 공유할 때 표시되는 Open Graph(OG) 이미지는 일반적으로 1200×630 픽셀(약 1.91:1 비율)을 많이 사용합니다. 단, 실제 표시되는 형태는 수신자의 기기나 앱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크롭될 수 있습니다.

Q. 크롭 후 다운로드 시 화질 저하가 있나요?

브라우저 화면의 캔버스는 조작 성능을 위해 축소된 이미지를 보여주지만, 다운로드 시에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원본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정한 좌표만큼 잘라냅니다. 'PNG 무손실 저장'을 선택하시면 원본 수준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